Sub-4 Human Performance 실험실에서 Clifton Bradeley가 수행 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비대칭이 러닝 및 다른 많은 스포츠에서도 반복적인 부상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세계 인구의 95%가 양쪽의 다리 길이가 달라 신체의 다른 부위가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려 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콘크리트와 같은 아주 단단한 표면에 발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는 100%의 에너지를 반환하기 때문에 충격이 발과 다리를 통해 뒤로 전달되어 허리에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질의 운동화는 충격을 흡수하여 이러한 위험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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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 비대칭 때문에 생겨나는 움직임에 대해 신체가 과도하게 대응하면 이는 오히려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은 발, 다리, 골반 및 상체를 이용한 자세를 통해 다리 길이의 불균형을 조정합니다. 다리를 일종의 레버로 사용하고 골반으로 비대칭을 맞추기 때문에 우리 몸은 대부분의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움직임만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운동시 생겨나는 과도한 움직임에 대한 부상까지 방지할 수 는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의 몸이 과도하게 대응하게 되면 오히려 부상 위험에 노출됩니다.

만약 아래의 사항에서 해당되는 부분이 있다면 다리 길이의 비대칭 때문일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사항들은 다리 길이에 상관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 이지만, 훈련 중에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어 착용 방법이나 몸에 이전과 다른 변화가 있다면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